후세인씨와 채가이드님 감사인사 (맞춤여행 강추!)
  작성자 : 이은진       메일 : eunchin@gmail.com 작성일 : 13-05-08 21:15      조회 : 839    
안녕하세요. 벌써 터키를 떠나 미국에 도착한지 3일이 지났네요.
시차때문에 아직도 오후만 되면 머리가 빙빙 돌지만,
터키에서의 좋은 추억으로 미소짓고 살고 있습니다.
 
터키여행을 떠나기 전부터 게시판을 통해 많은 질문을 올리고 답변을 들으면서
친절함에 감탄하고 꼼꼼한 여행계획에 다시한번 감동했습니다.
저희가 3살난 딸을 데리고 터키와 그리스 여행을 했기 때문에
걱정되는 부분과 빡빡한 일정들이 부담이 되었지만
저희가 원하는 맞춤 여행으로 루트를 잘 짜주시고 연결 교통편 버스들과 호텔들을 예약을 잘 해주셔서
사고 없이 잘 여행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중간에 파묵칼레에서 보드룸 가는 버스 일정에서 호텔측의 실수로 버스표 문제가 발생했지만
후세인씨가 이스탄불에 돌아와서 환불도 해주시고 전화통화도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어쩜 그리 후세인씨는 한국말을 잘 하시는지요? 정말 놀라웠습니다. ^^
 
저희가 혼자 이스탄불을 여행하느라 채가이드님 투어에 참여는 안했지만
채가이드님과는 이스탄불 첫날 도착해서 잠시 인사드린 것 만으로도
인상이 너무 좋으시고 친절하셔서 좋으신 분이신걸 담박에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이스탄불 도착하기전에 꼼꼼히 바우쳐들도 챙겨주시고 공항픽업 서비스들도 다 정검해주시고
감사했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떠나는날 새벽에 공항에 가느라 후세인씨와 채가이드님께 인사도 못 드리고 와서
아쉬워서 이렇게 감사 메세지를 웹에 올립니다. ^^
 
다음에 또 만나뵙길 기원하면서, 안녕히 계세요.
 
 
 
 
 
 

운영자   13-05-08 22:55
안녕하세요 이은진님^^

아 그 버스티켓때문에 당황하셨을꺼 생각하니 아직도 아찔해서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ㅠㅠ
그때 정말 너무 죄송했어요~
그 부분을 제외하고는 좋은 추억을 가지고 가시게 되었다니 저희도 너무 뿌듯하고 기분이 좋네요..
주말에는 근무를 하지 않아서 마지막까지 배웅을 해드리지 못해서 너무 죄송했는데
이렇게 후기까지 남겨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참 그 챙겨드렸던 분은 채아미가이드님이 아니고 '루야'였답니다. 하핫>,,<
우리 가이드님이 정말 인기가 많으신가봐요
다들 오시면 채아미가이드님이냐고 물어보시거든요~
아니라고 하면 당황하신다는..
제가 더 열심히 해야 하나봐요 ^^
아무튼 이은진님 가족분들도 타지에서 생활하시느라 힘드신 점 많으실 텐데
가끔가끔 터키에서 느낀 즐거운 추억 되새기시면서 지내시기를 바랄께요~

언제나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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