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페티예투어안내] 페티예 페러글라이딩, 12섬보트투어, 올루데니즈보트투어, 지프사파리, 사지프사파리, 스쿠버다이빙 안내 처리상태 : 공지
  작성자 : 동양       메일 : dongyanghotel@hanmail.net 작성일 : 14-02-14 16:19      조회 : 7955    
안녕하세요 터키하나로여행사입니다.

페티예 상품 가격 안내입니다.

2019년 09월 기준


가격이 싼 것도 중요하지만, 합리적인 가격에 더 안전하고, 인지도 있는 회사에서 투어하시는게 중요하시고요!!
예약하는 여행사도 터키에 정식 사무실이 있는지, 터키현지 정식 사업자등록 및 라이센스를 취득했는지도 중요하겠죠?!
11년 넘게 한국여행객들의 쉼터와 길잡이가 되고 있는 이스탄불 동양호텔과 하나로여행사.
믿고 예약하셔도 됩니다~~
 

** 페티예 패러글라이딩을 제외한 투어들은 하절기(5월 이후) 투어로, 동절기에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

페러글라이딩 1인 550 리라/ [1일 5번 비행하며 9 / 11 / 13 / 15 / 17 원하는 시간대 선택가능]

올루데니즈 보트투어(드래곤보트) 1인 140 리라 
[11:00 ~ 18:00, 픽업 및 점심 포함]
코스: Blue cave, Butterfly island, bloody cold water, camel island, St nicholas island

12섬 보트투어 1인 170 리라

[10:00 ~ 18:00, 픽업 및 점심 포함]

코스: Cleopatra's Bath, Shipyard island, Flat isles and many others to swim


*투어 진행시간은 당일 현지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보트투어의 경우, 더 저렴한 것도 예약가능하십니다.(현장결제시)
하지만 인원수가 150명정도 되고, 후기에서 서비스가 좋지 않다는 안 좋은 평들이 많습니다.
저희쪽에서 예약하시는 보트투어는 서비스가 좋기로 유명하고 만족도가 높은 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패러글라이딩 저렴하고 안전하지 않은 페러회사보다 안전하고 인지도 있는 회사와 거래하고 있습니다*
 
 
 
*일정 상담 및 자세한 사항은 게시판에 문의글 남겨주시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로그인
공지 터키 5박6일 한국인 패키지투어 오픈! 노쇼핑 노옵션!! 동양 2018-10-13 1141 공지
공지 *동양호텔/하나로여행사/나자르투어 환불규정입니다.* 동양 2015-10-13 3100 공지
공지 [카파도키아투어가격안내] 그린/레드투어,벌룬투어,로즈밸리투어,카파도키아공항셔틀,… 동양 2014-05-19 6264 공지
공지 [페티예투어안내] 페티예 페러글라이딩, 12섬보트투어, 올루데니즈보트투어, 지프사파… 동양 2014-02-14 7956 공지
공지 [이스탄불 시내투어] 나자르 클래식/로맨틱 그룹투어를 시작합니다~!! 동양 2012-06-17 8448 공지
6423 원숭이두창 세계 200건·美 9건…백악관 “이런 규모 본적 없어” 사뚜리 2022-06-24 0
6422 오버워치 리그 후원사 근황 rkatkgkk33 2022-06-24 0
6421 어제 새벽 강남 포스코사거리 킥보드 SUV 충돌 2명 사망사고.cctv 사라지뽀 2022-06-24 0
6420 만화까페 간 마스크 누나 dslfifsdf2 2022-06-24 0
6419 커피를 시키면 x를 빨아주는 카페 answj 2022-06-24 0
6418 천안 50대 남성 흉기 휘둘러 여성 2명 사망 wpqkfrk 2022-06-24 0
6417 현영의 실제 나이가 공개된 과정 천힘파 2022-06-24 0
6416 신라면을 불닭볶음면으로 착각한 서양누나 dlwptjdi 2022-06-24 0
6415 700년전 씨발아 answj 2022-06-24 0
6414 "경찰차 사이에 곤히"..도로서 잠든 차량 잡고보니 무면허 [영상] 사뚜리 2022-06-24 0
6413 필리핀 대선 상황 wpqkfrk 2022-06-24 0
6412 이걸 안 넣고 손흥민한테 패스할려하는게 레전드 dslfifsdf2 2022-06-24 0
6411 후방센서 고장낫을때 팁 answj 2022-06-24 0
6410 출산율 또 역대 최저치 갱신 wpqkfrk 2022-06-23 0
6409 "조현병 가해자는 거리 활보"…뇌진탕 아기 엄마의 울분 사뚜리 2022-06-23 0
 1  2  3  4  5  6  7  8  9  10